당소 이태영 변리사가 지식재산 전문 미디어 IP Daily에 2020년 3월 27자로 기고한 "IP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첫 번째 컬럼입니다.
[이태영 변리사의 ‘IP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① 발명되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
바야흐로 지식재산권 시대이다. 이제 비즈니스를 하는 사업가라면 누구나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해야 한다. 지식재산권은 회사의 무형적 자산일 뿐만 아니라 타인의 모방을 방지할 최소한의 방어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업가들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했을 때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이 미흡한 실정이다.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구축에 관한 기술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보호할 지식재산권은 반드시 존재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
![[이태영 변리사의 ‘IP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① 발명되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assets/posts/0193.jpg)
일반적으로 사업가들은 특허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새로운 제품 또는 서비스가 개발되었을 때 보호할 아이템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권리화를 누락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또한, 특허로 한정하더라도 발명자 또는 출원인 스스로 신규성 내지 진보성을 부정해 특허 출원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하지만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확보를 전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종래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종래 고정관념 하에서는 누가 봐도 특허 출원을 할 만한 아이템이 발견되었을 때 특허출원이 고려되는데, 이러한 틀 안에서는 전략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이 극히 어렵다.
앞으로 새로운 제품 또는 서비스가 개발되면, 이를 보호할 지식재산권은 당연히 갖춰야 한다는 생각으로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엘앤비특허법률사무소(LNB특허법률사무소)

![[이태영 변리사의 ‘IP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① 발명되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assets/posts/0194.jpg)